데드 인 60 세컨즈(Dead in 60 Seconds) - 횡스크롤 슈팅 서바이벌게임
W 또는 ↑ - 달리기 / S 또는 ↓ - 재장전
본문
좀비에 감염된 전직 경찰관이 되어 60초 안에 세이프하우스까지 달려가 백신을 투여해야 하는 횡스크롤 좀비 슈팅 서바이벌게임이다.
오른쪽으로 달리면서 마우스로 몰려드는 좀비를 사격해 처치하고 상단 프로그레스 바가 100%에 도달하기 전까지 생존하는 것이 목표다.
좀비에 단 한 번이라도 닿으면 즉사하기 때문에 이동과 사격, 재장전 타이밍을 동시에 조율하는 것이 핵심이다.

실패해도 끝이 아니다.
매 시도마다 좀비 처치 수, 이동 거리, 생존 시간을 기준으로 포인트가 지급되며 이 포인트로 업그레이드 화면에서 9가지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.
화력, 조준 정확도, 탄창 크기, 달리기 속도, 재장전 속도 등을 조금씩 올리며 점점 더 멀리, 더 오래 버티는 성장의 재미가 이 게임의 핵심 루프다.

달리는 중 마우스를 반복적으로 클릭하면 더 빠르게 달릴 수 있으며 탄약이 떨어지기 전에 미리 재장전하는 타이밍 관리가 생사를 가른다.

⭐ 게임 특징
60초라는 제한 시간 안에 세이프하우스까지 달려가야 하는 단순하고 명확한 목표가 강렬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횡스크롤 좀비 슈팅 서바이벌게임입니다.
좀비에 한 번만 닿아도 즉사하는 긴장감과 실패할수록 포인트가 쌓여 강해지는 성장 시스템이 반복 도전 욕구를 끊임없이 자극합니다.
Gun Power, Aiming Skill, Clip Size 등 9가지 업그레이드를 조합해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으며 달리기 가속, 재장전 타이밍, 탄약 관리를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이 핵심인 ArriGD의 플래시 서바이벌게임입니다.
⭐ 게임정보
개발사: ArriGD
배포사: MaxGames, Kongregate
제작년도: 2012년
장르: 슈팅, 서바이벌, 횡스크롤
플레이 인원: 1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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